리더의 자질

리더,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회사 대표’의 자질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정신력, 포용력, 화술, 체력, 실행력, 개발력, 기획력…

필요한 자질은 참 많겠지만, 요즘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자질은 ‘판단력’이다.

옳은 결정을 내릴 줄 아는 사람이 되는 것.

항상 옳은 결정만 내릴 수는 없지만, 적어도 세 번에 두 번 이상은 올바른 판단을 내릴 줄 아는 능력이 대표의 최고 덕목이 아닌가 싶다.

정보의 부족 등으로 잘못된 판단을 내리는 경우를 줄이기 위해, 올바른 의사 결정 프로세스를 구축하는 방법도 포함해서 말이다.

서울대 재학 시절 창업 동아리 SNUSV.net 활동을 통해 창업에 눈을 뜨고, 2005년 첫 창업을 했습니다. 곰플레이어로 유명한 그래텍에서 일한 후, 2011년 두 번째 회사를 창업해서 국내 최대의 비즈니스 네트워킹 플랫폼 로켓펀치를 만들고 있습니다. 디지털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인문-과학-예술 혁신 학교, '건명원’ 2기이며, 2002년부터 꾸준히 수련을 하고 있는 검도인입니다. www.rocketpunch.com/@minh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