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문제를 하나님의 문제로

며칠 전 김제동 씨가 ‘연애’에 대해서 했던 강연이 화제가 되었습니다. (보러가기)

나는 남자다 - 10/10/2014

“(김제동) 이성에게 고백할 때는 간단합니다. 하나만 기억하세요. ‘나에게 고백할 자유가 있다면, 그 사람에게는 거절할 자유가 있다!’ 그러면 고민할 시간을 줄일 수 있어요. 이것의 가장 큰 장점은 뭐냐? 고백하면 그 고민은 상대방의 몫이 되는 겁니다. 고백하지 않으면 그 고민은 나의 몫인 거죠. 그러니까 내 고민을 상대방에서 주고 나는 내 일에 충실하자는 겁니다.”

믿는 사람들의 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삶에 어떤 문제가 있을 때 혼자 고민하지 말고, 기도로 하나님께 그 문제를 떠 넘기세요. 그럼 그 문제는 하나님의 고민거리가 됩니다.

– 봉천교회 정준 목사님 설교, 2014년 10월 12일

서울대 재학 시절 창업동아리 SNUSV.net 활동을 통해 창업에 눈을 뜨고, 2005년 첫 창업을 했습니다. 곰플레이어로 유명한 그래텍에서 일한 후, 2011년 두 번째 회사를 창업하고 한국에서 가장 큰 비즈니스 네트워킹 플랫폼 로켓펀치를 만들고 있습니다. 디지털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인문-과학-예술 혁신 학교, 건명원’ 2기이며, 2002년부터 꾸준히 수련을 하고 있는 검도인입니다. www.rocketpunch.com/@minh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