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달음의 순간 – 욥기 42:5-6

Auditu auris audivi te: nunc autem oculus meus videt te.
Idcirco ipse me reprehendo, et ago pœnitentiam in favilla et cinere.

내가 주께 대하여 귀로 듣기만 하였삽더니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
그러므로 내가 스스로 한하고 티끌과 재 가운데서 회개하나이다 (욥기 42:5-6)


  • reprehendo : I hold back, hold fast, take hold of, seize, catch
  • paenitentia : repentance, penitence, regret
  • favilla : ember, cinder, ash
  • cinis : cold ashes

내가 당신에 대하여 제대로 알지 못하다가, 이제야 깨우치게 되었습니다.
내가 스스로 뉘우치고, 지금 이 순간과 과거의 모든 잘못들에 대하여 회개합니다.

서울대 재학 시절 창업 동아리 SNUSV.net 활동을 통해 창업에 눈을 뜨고, 2005년 첫 창업을 했습니다. 곰플레이어로 유명한 그래텍에서 일한 후, 2011년 두 번째 회사를 창업해서 국내 최대의 비즈니스 네트워킹 플랫폼 로켓펀치를 만들고 있습니다. 디지털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인문-과학-예술 혁신 학교, '건명원’ 2기이며, 2002년부터 꾸준히 수련을 하고 있는 검도인입니다. www.rocketpunch.com/@minh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