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쓰레기를 버려라

쓰레기를 제때 내다 버리지 않으면, 우리가 사는 집은 냄새가 나고 더러워지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우리 안에도 감정의 찌꺼기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아무리 발버둥 치고 노력해도 일이 제대로 풀리지 않는 억울한 상황, 나를 괴롭히는 누군가로 인해 생기는 저주의 감정 등.

이런 감정의 쓰레기들이 우리의 삶을 병들게 합니다.

기도를 통해 내 안에 있는 쓰레기들을 제때 하나님께 내다 버리십시오.

그분은 우리가 만든 모든 쓰레기를 다 담아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이 되시는 분입니다.

– 봉천교회 정준 목사님 설교, 2014년 2월 23일

(연관 말씀 – 시편 109편, 다윗이 한 저주의 기도)

누가 가장 열심히 기도해야 하는가?

이 교회에서 누가 가장 열심히 기도해야 할까요? 바로 저입니다.

그럼 회사에서는 누가 가장 열심히 기도해야 할까요? 바로 사장입니다.

– 봉천교회 정준 목사님 설교, 2014년 2월 9일

삶이 힘들 때

삶이 힘들 때, 내 인생이 왜 이러냐고 하나님께 따지지 마라.

기독교인의 인생은 정답이 있는 삶이 아니라, 답이 없는 중에도 하나님을 부여잡고 살아가는 삶이다.

봉천교회 더처치 정준 목사님 설교, 2014년 1월 5일